부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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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양파스프 맛집이에요~! 커피도 너무 맛있고 주말 브런치 집으로 추천합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김삿갓⭐ 5.05달 전
이곳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좋아요- 특히 겨울에 어울리는 따사로운 분위기에요. 음식도 퀄리티 있고 맛있어요. 다만 한민족 기준으로는 음식양이 적어서 좀 안주 같기도 한.. 타파스 바 느낌이긴 합니다. 남자분이라면 요리 몇 개를 먹어도 배 안 부를 수 있어요. 그래도 매년 겨울이 되면 가고싶어지는 곳이에요.
- nameun kim⭐ 3.05달 전
너무 멋진 인테리어와 수준높은 요리에 비해 호스피탈리티가 많이 부족한 느낌이어서 아쉬웠어요. 연말 분위기는 제대로 낼 수 있어 좋았지만 홀 스태프분들이 좀더 프로페셔널한 태도와 매너를 갖춘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PrettyDY⭐ 2.08달 전
음식이 너무 짜고,특히 무화과샐러드는 소금맛 자체였어요.전체적인 음식량도 작고,가격은 꽤 높아요. 카페 흘러나오는 음악과 분위기만 경쾌했어요.
- 허은진⭐ 4.01년 전
음식은 일단 다 무난했고, 특히 가자미 스테이크 진짜 강추합니다!!! 단, 음식양이 적다는... 커피도 정말 맛있어서 옆에 있던 블루보틀 가겠다는 생각을 접고 커피를 두 잔 시켰어요. 좌석 위치가 그랬는지 몰라도 직원 호출이 참 어렵던 곳입니다.
- YennaPPa (Luscious.K)⭐ 4.01년 전
#신사동 #부베트 "안정적인 부베트" 초창기 서울을 떠들썩하게 했던 부베트의 인기는 음식의 양과 맛, 가격과 서비스의 문제 등으로 폭싹 거품이 꺼져버렸다. 본인도 첫 리뷰에서 이라고 표현했고 두 어 번 가보고 더 이상 기대를 안하는 레스토랑으로 치부했는데... 개점 후 몇 년이 지나고 예약도 용이해서 다시 방문을 해본 부베트는 안정감있는 레스토랑으로 정착을한 느낌이 크다. 서비스도 개선이 되서 친절하고 노련했고 음식도 좌충우돌하던 느낌과는 다르게 메뉴들이 편안하게 안정적이다. 특히 프렌치어니언수프는 한국에서는 손꼽을만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맛 뿐만 아니라 예전에 지적했던 온도감은 완벽하다. 매말랐던 후렌치토스트도 부드럽게 잘 조리됐다. 당근라페도 적절한 양으로 나오니 브런치에 사이드로 주문하기 참 좋은 곁들임이고 SNS에 돌아다니는 레시피와는 차별적인 담백한 부베트만의 맛이 좋다. 이런 변화라면 부베트는 우리가족 브런치 식당으로 삼아도 좋겠다. PS: 왠만한 프리미엄 카드 가지고 계시면 안다즈호텔 발레파킹이 가능하니 예전에 약점으로 꼽히던 호텔과의 무관성에서 조금은 해방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