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헤지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3 Chome-16-9 Tsukishima, Chuo City, Tokyo 104-0052 일본 믿기지 않겠지만 사진의 저 몬자야키는 조리 중이 아니라 완성된 음식이라는… ! 팀랩플래닛 관람을 마친 후 몬자야키를 먹으러 달려갔어요! 오사카에 오코노미야키가 있다면 도쿄에서는 몬자아키를 먹어봐야한다고 해서 찾아가보았습니다. 쓰키지마 몬자거리에 있는 몬자 모헤지! 꽤나 유명한 맛집같았는데 식당 내부는 생각보다 좁았어요. 다행히 9시가 넘은 늦은 시간대에 방문해서 웨이팅은 x 가장 먼저 시킨 건 명란 몬자야키!! 재료를 철판에 부워서 요리조리 만들어주세요. 처음에는 양배추를 엄청 다지시더니 곧 나머지 재료를 투하하셨어요. 완성되면 알아서 접시에 가져다가 먹으면되는데 다 익어도 파전처럼 굳는게 아니라 형태가 굉장히 질었어요. 기대반 걱정반으로 한 입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크리미하고 명란향도 잘 나고ㅎㅎ 살짝 느끼한 감도 있긴했지만 제 취향이었어요. 그 다음에는 돼지김치 몬자야키.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 약간 김치 수제비? 샤브샤브 다 먹고 해먹는 죽? 비슷한 맛ㅋㅋ 식감이나 비주얼 때문에 호불호가 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너무 맛있게 흡입했네요ㅋㅋㅋ 알아보니 몬자 모헤지가 시부야스카이 건물에도 있더라고용. 시부야스카이 가셨다가 내려오시면서 가도 좋을거 같아요!! 다소 거부감이 들 수도 있는 비주얼이지만 도쿄 가시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상호 : 모헤지 몬자야끼 위치 : 2 Chome-24-12 Shibuya, Shibuya City, Tokyo 150-0002 일본 여러분 몬자야끼 드셔보셨나요? 일본에 가시면 오코노미야끼를 많이들 찾으시는데 도쿄에 가신다면 몬자야끼를 드셔야합니다! 다소 생소한 비주얼이지만 맛은 보장할 수 있어요. 죽같기도하고 파전같기고하고 치즈같기도하고 리조또같기도한 그야말로 처음먹어보는 맛입니다!! 사실 우리에겐 돈까스도 초밥도 텐동 라멘도도 모두모두 익숙한 음식들이잖아요. 새로운 맛에 도전해보시는 걸 추천드리고싶어요! 저는 지금 소개하는 맛집에서 몬자야끼하나 야끼소바하나 주문했다가 몬자야끼만 두 개를 시키지 못했음을 두고두고 후회했습니다. 도쿄를 여행하시는 분이라면 지나칠 수 밖에 없는 그 위치 시부야 스카이 건물 12층에 위치한 가게인데 한국어 메뉴판도 있으니 부담없이 방문해보세요~ * 떡 명란 몬자야끼 강추합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Kangtai Kim (andykim_winelover)⭐ 5.02달 전
몬자야끼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방문시간이 6시 이전이어서 대기시간없이 바로 식사 했습니다. 인테리어도 힙하고 음식 맛도 훌륭합니다. 직원들이 테이블마다 다니며 직접 요리를 해주는 퍼포먼스를 하는데 멋지고 친절합니다. 혼자 오시는 손님도 있고 남녀노소 연렁층도 다양합니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 yejin jeong⭐ 5.02달 전
kenta さん! 엄청 친절하셔요!!!👍👍👍 짠거 안좋아해서 몬자야끼 걱정 많았는데, 너무너무 맛있고 또 오고싶어요!!! 늦은 시간에 가니까 웨이팅도 없어서 좋았답니당✌️ 매장도 깔끔하고 도쿄역 m7출구 통해서 오면 바로라 오기도 편했어요!! 명란치즈떡이랑 김치삼겹살 시켰는데 둘다 굿
- 남현욱⭐ 5.04달 전
2026.01.11(일요일)방문 방문시각 대략 17시 웨이팅 - 대략 앞에 5팀정도로 20분정도 하였습니다. 식사 마무리떄는 줄이 끝없이 늘어서서 일찍오셔서 식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주문메뉴 오토시 그냥 보이는대로 문어구이에 간장버터 발라 구운맛 입니다. 명란치즈떡몬자야키 맜있고 부드럽습니다. 좀더 익혀서 바삭하게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돼지고기김치몬자야키 말안해도 아시는 맛입니다. 김치전의 변형 버전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됩니다. 오코노미야키 소스를 너무 많이 발랐습니다. 소스양만 줄였다면 맛있었을것 같습니다. 돈페이야키 마찬가지로 소스가 많습니다...소스가 짭짤한 소스여서 소스를 걷어내고 먹으니 먹을만 합니다. 접객은 상당히 좋습니다. 가족끼리 와서 그다지 종업원분과는 대화를 못했지만 몬자야키를 만들때 간단한 대화정도는 해주시더라고요. 마지막에 명함도 받았는데 이건 돌아와서 보니까 어디갔는지 안보이더라고요.
- 이나연⭐ 5.04달 전
첫번째로 분위기가 너무 좋구요 맛은 제가 먹어본 몬자야끼중에 젤 맛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직원분들이 너무도 친절 하십니다 기분좋은 저녁 이었습니다~~!! 켄타 직원분 잘생기고 넘 친절해요~~!! 🫠 아! 먹물 오징어는 옆테이블에서 냄새가 너무 좋게니서 먹었는데 사진도 넘 고급지게 나오고 오징어가 질기지 않고 넘 밋있어요 꼭 드셔보세요🩵
- Sophie Han⭐ 4.04달 전
웨이팅 시스템도 없고 그냥 가게 앞에 앉아서 기다리는 시스템. 주말에 방문하여 대략 한 시간 남짓 웨이팅. 분위기는 좋고 직원들은 엄청 바쁘고 성실하고 친절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굳이 한 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먹을 필요는 없다. 특히나 바쁜 여행자에게는 시간이 금. 긴 웨이팅을 견디고 들어가서 몬자야끼를 먹을 때까지는 행복했으나 몬자야끼 먹고 나서 오코노미야키 나올 때까지 20분 정도 가만히 앉아서 기다림. 그런데 이제 앞에 철판이 계속 달궈져 있는 상태라 땀이 삐질; 불가마 앞인줄. 주문 들어간 시간부터는 49분 가량 지나서 나온 오코노미야키는 오버쿡 상태 바닥의 면이 다 굳을 정도. 윗부분의 탄 것도 많아서 탄 것에 예민한 사람들은 비추한다. 저녁 시간은 특히나 오토시 가격이 추가되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