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ich Brauhaus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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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시드니: Munich Brauhaus 이 곳은 시드니에서 학센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펍이다 보니, 입장 시 여권검사를 하고 음료수 없이 Only 알코올만 파는 곳이에요. 저희는 망고맥주, 가게에서 만든 수제맥주, 학센, 맥앤치즈 튀김을 시켰답니다. 맥주들은 깔끔하고 맛도 진한데 밀의 텁텁한 맛은 나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학센은 여기서 처음 먹어보는 건데 원래 학센 옆에 나오는 양배추절임이 꾸릿한 냄새가 나는 건가요? 고기자체는 바삭하고 살은 부드러워서 괜찮았는데 뭔가 설명할 수 없는 꼬릿한 냄새가 나서 저의 입맛에는 그냥 그랬답니다. 오히려 그냥 기대없이 시킨 맥앤치즈 튀김이 대박이었는데요, 안에 치즈소스가 완전 꾸덕꾸덕하고 부드러운데 겉에는 완전 바삭한 튀김이어서 맥주안주로 너무 좋았어요. 튀김 is 뭔들이라지만. 정말 저 맥앤치즈 먹으로 또 방문할 것 같아요. 의외로 메인메뉴를 먹으러 간 곳에서 기대없이 시킨 음식이 대성공의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답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김민경⭐ 5.04달 전
전체적으로 짭잘한 맥주안주들입니다. 스타터 플래터는 2인이 먹기 약간 부족한 정도. 전반적으로 맛있고 삼겹살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좀 있는편. 유쾌하고 합석하는 분위기입니다
- 홍성은⭐ 1.05달 전
It took 40 minutes to receive our food. When I asked where the food was at the 35-minute mark, it seemed like the order had been missed. Someone who appeared to be the manager came over and asked who had taken the order. About 5 minutes after asking, the food arrived, but the pork knuckle wasn’t even warm. We weren’t seated in some corner. We were sitting very close to the kitchen, close enough to see inside, and servers passed by our table multiple times. Even though no food had come to our table for a long time, they didn’t pay any attention at all. The restaurant wasn’t busy. We visited earlier than the usual busy dining hours. I looked toward the kitchen several times, and the staff there seemed more focused on chatting with each other than cooking. The bathroom smelled awful, and there were cockroaches. Even though it was a new table when we sat down, it was sticky and dirty. The food wasn’t anything special. I ordered the pork knuckle (whole size), but the portion was extremely small, and even though it had just been served, it wasn’t warm. The goulash soup and bread tasted like they were reheated in a microwave. Overall, the quality is very low for the price. A very unsatisfactory restaurant. Very, very not recommended. I will never come back. 주문한지 40분 지나서 음식 받음. 35분째 됐을 때 음식 언제 나오냐고 물어봤는데, 주문이 누락된 것 같아 보였음.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이 와서 누가 주문을 받았는지 되물어봄. 물어본지 5분 지났을 때쯤 음식 받았는데, Pork knuckle은 따뜻하지도 않음. 구석탱이 앉은 것도 아니고, 서버들이 몇 번이나 지나다니는, 주방 내부가 보일 정도로 주방이랑 굉장히 가까운 자리에 앉았는데, 몇 번이나 지나다니는 서버들은 테이블에 오랫동안 음식이 나오지 않는 상태인데도 신경도 안 씀. 식당이 바쁜 것도 아니었음. 보통 바쁜 식사시간대보다 이른 시간대에 방문했음. 주방 쪽을 몇 번 봤는데, 요리하는 사람들은 본인들 수다 떨기 바빠보였음. 화장실 냄새 오짐. 바퀴벌레 있음. 자리에 앉았을 때 새 테이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끈적끈적하고 더러웠음. 음식이 특별하지도 않음. Pork knuckle whole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양도 개 적고, 막 받았는데 따뜻하지도 않음. Goulash 스프와 빵은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만든 것 같음. 전반적으로 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매우 낮음. 매우 불만족스러운 음식점. 매우 매우 비추천. 절대 다시 안 감.
- H Kim⭐ 5.010달 전
유럽의 분위기를 잔뜩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항상 신경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음식을 주문할 때도 금액, 양 등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저는 저녁 시간에 방문했는데 공연도 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잠시 후에는 못박기 게임을 했는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정말 재밌었습니다 👍🏻👍🏻👍🏻
- ILSUK JANG⭐ 5.05달 전
전형적인 외국인들의 마시고 죽자 분위기 같아요. 테이블마다 있는 QR코드로 애플페이로 주문 가능하니까 편하고 좋습니다. 오픈런을 하시던가 아니면 실내에서 마셔야 합니다. 맥주는 망고히피는 망고맛이 나지만 특이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맥주는 라거이며 먼치라거를 추천해요. 팁은 QR로 결제할 때 제일 적은 금액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김강민⭐ 5.06달 전
영어도 잘 못하는데 혼자 온 손님 대우가 너무 좋습니다. 꼭 한번 들러서 드셔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