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cis Beisl
비엔나 · 오스트리아 · austrian restaurant

Glacis Beisl

Breite G. 4, 1070 Wien, 오스트리아
65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0%
Google 평점 4.4 (5,247) · 조회 3
전통과 혁신이 만난 빈 요리를 선보이는 세련되고 친근한 식당으로 식물로 가득한 정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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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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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파하는현미밥
2026. 4. 27.

뮤지엄 카르띠에 근처로 있는 정원같은 레스토랑이에요. 한국인입맛에는 살짝 안맞을 수 있는데 와인과 함께 분위기 내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생각 없음
  • Joya
    Joya
    5.01년 전

    맥주, 음식, 분위기 모두 완벽했던 곳. 예약하고 들어가니 좋은 자리에서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맥주 매뉴에 1번째 매뉴는 카라멜향?이 매우 조금 가미된 맥주로 특이하고 맛있었고, 하우스비어는 너무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음식들도 전반적으로 매우 맛있어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맥주 6잔을 마실정도로 맛있었으니 꼭 드셔보세요.

  • 퍼플하트
    퍼플하트
    3.01년 전

    전체적인 후기나 점수가 좋아서 찾아갔는데 입장할때부터 인종차별을 느꼈다. 나중에 후기를 더 찾아보니 비슷한 후기도 좀 있는걸 보면 같은 사람때문인가 싶다. 식당 오픈하고 10분 만에 들어갔기 때문에 빈 자리가 상당히 많았음에도 화장실 바로 앞 자리를 안내해 주던 나이 많은 아저씨. 여기 밖에 자리가 없냐고 했는데도 없다길래 그냥 나오려는 제스처를 취하니까 바로 다른 테이블로 안내해줬다. 60대 어머니를 모시고 내가 평소 좋은 이미지로 가지고 있던 빈을 보여드리기 위해 간 여행에서 이런 대접을 받으니 여행 내내 좋았던 기분이 반감되어 씁쓸했다. 그래도 음식은 맛있었고 내 테이블을 담당하던 여자서버 두 명은 매우 친철했기 때문에 팁도 포함해 지불했다. 아직도 동양인들에 대한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꽤 있음에 상당히 기분이 나빴다. 나는 그저 당신이 일하는 혹은 당신의 식당에서 한 끼 식사를 하고 당당히 돈을 지불하는 손님 중에 한 명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 앞으로 이런 후기는 더 없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This restaurant seemed to be good because the overall reviews and scores were quite good, but I felt racism when I just entered. Later, I looked for more reviews, and there were some similar ones, so I think it's because of the same person. The old man guided us to the table right in front of the toilet even though there were a lot of empty tables because I entered in 10 minutes after the restaurant just opened. I asked if there were any other tables we could have, but he said "No." I made a gesture to come out, and then he took me to another table right away. To be treated like this on a trip with my mother, I was sooooooo disappointed. Fortunately, the food was delicious, and two female servers who were in charge of my table were very nice to us. I'm very disappointed because there were still a few people having the prejudice against Asians. I want him to remember that I'm just one of the guests who pays for what I eat at the restaurant you work for or your own. I hope there will be no more reviews like this in the future.

  • Wonyoung Son
    Wonyoung Son
    5.02년 전

    예약을 하지 않고 갔지만 야외테이블 좌석에 앉을수 있게 안내받았습니다. 동양인은 커녕 여행객으로 보이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어색한 경험이었으나 음식과 분위기 서비스 다 좋았습니다. 송어구이는 호불호가 있는 음식이며 평소에 생선요리 즐겨드시는 분은 한번쯤 드셔볼만 합니다.

  • 켁크KEK
    켁크KEK
    5.01년 전

    오스트리아에서 먹은곳중 최고입니다. 서버는 너무 친절했고 쉐어해서 먹을수있게 잘배려해주었습니다. 주문한음식도 모두 맛있었습니다. 슈니첼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그다음은 서버가 추천해준 굴라쉬가 맛있었습니다. 으깬감자가 들어간 만두 같은 요리는 먹을만했지만 추천하지않습니다. 룰레이드소고기와 누들요리도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믹스샐러드는 상큼해서 느끼할때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좋아요. 음료까지 총 96유로정도 나왔어요.

  • WAUB
    WAUB
    3.01년 전

    독일 스타일 음식이에요. 좀 짜긴하지만 잘 조리해서 고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슈니첼은 한국처럼 바삭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