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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찾아가기 좀 어려운 위치에 있긴해도 한번쯤 가볼만한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이센동에 들어가는 재료도 신선하고, 양도 많습니다. 가성비면에서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침 일찍 안가면 재료소진으로 먹어볼 수도 없습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민병서⭐ 5.02달 전
오차노미즈역 구경 후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음식점에 방문했습니다. 메뉴는 기본 카이센동, 우니 추가, 연어알 추가 등이 있었는데. 2500엔에 기본 카이센동 신선하고 양도 많았습니다. 생선이 들어간 미소장국도 독특한 감칠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옆테이블에 우니 시킨건 산더미처럼 얹어 주더라구요.
- hyejin lee⭐ 5.06달 전
진짜 맛있게 먹은 카이센동! 12시오픈이라고해서 11시 20분쯤 갔고 앞에 4명정도 있었어요(토요일기준) 근데 11시 30분에 오픈하시더라고요?!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재료신선하고 주인분들도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혼자먹기도 아주좋아요!
- ᄋᄋᄋ⭐ 5.03달 전
좌석수가 많지 않아 회전율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웨이팅이 많은 것은 아니라서 그렇게 많이 기다리진 않았습니다. 기본 카이센동을 먹었는데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정말 맛있게 식사했습니다. 가게의 분위기도 차분하고 감성적이라 기분좋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도쿄에 오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 MILO⭐ 5.07달 전
월요일 열두시반쯤 방문 했는데 혼자여서인지 바로 먹을수 있었습니다. 음식은 6900엔 짜리 메뉴를 주문했습니다만.. 읽을 수 없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것과 같이 양이 매우 폭력적으로 많고 우니, 부츠(?) 등 어느정도 먹고나면 밥 바로 위에 아나고(?)도 숨어있었습니다. 그리 민감하지 않은 제 입맛에는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같이 나온 장국도 매우 맜있었구요.. 쓰면서 침이 고이네요. 내부는 완전한 로컬 분위기이고 손님분들도 현지 오바상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물론 저같은 관광객도 있었구요. 또 가고싶네요..
- 세상에서 제일 강함⭐ 4.05달 전
우리나라에서 이름난 맛집이라길래 식사해봤습니다. 내용물은 정말 많습니다만 제가 지금까지 먹은 회중 너무 비릿해서 다 먹지는 못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일 수 있구요. 음식은 아름답고 거대했지만 제겐 안맞았던 것 같습니다. (식사 방법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국은 맛있었어요. 그리고 테이블 벽면에 위치한 식기에 먼지가 꽤 붙어있었는데 관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