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chi Cioccolato e Gelato, Roma Via del Corso - Fontana di Trevi
로마 · 이탈리아 · chocolate shop

Venchi Cioccolato e Gelato, Roma Via del Corso - Fontana di Trevi

Via del Corso, 335, 00186 Roma RM, 이탈리아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7 (19,795)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뚜벅이지원
2023. 7. 31.

어딜가나 보이는 젤라또집이지만 유독 Venchi가 외관부터 fancy한 느낌이라ㅋㅋㅋ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크게 맛이 다르진 않지만 밑에 콘에 초콜릿같은게 붙어 있다는거? 젤라또는... 국룰이야.... 하루도 거르지 못해.. 📍Venchi Cioccolato e Gelato, Roma StazioneTermini 📍Piazza dei Cinquecento, 00185 Roma RM

추천 메뉴: 젤라또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Hee
    Hee
    5.02달 전

    줄 서서 젤라또 먹었어요. 젤라또 정말 맛있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지점이랑 맛은 똑같아서 뒤에 venchi 위에서 아래로 물(?) 흐르는 것이랑 위치가 좋다는 것 빼고는 특별한 것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역에 있던 지점보다 커서 초콜릿은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 Keunyoung Ko
    Keunyoung Ko
    5.04달 전

    여러 벤치 지점 중에서도 초콜릿 분수는 여기만 있는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Cristiano라는 분이 시식도 다양하게 시켜주시고 한국 문화에 대해 관심도 보여주셨네요. 그분이 보여주신 사진속 초코 스프레드는 한정판이라는데 넘 맛나요. 꼭 사세요!

  • Hyejin Kim
    Hyejin Kim
    5.07달 전

    선물로 쵸콜렛 구입하는데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구입했어요. 행사도 많고 시식 권유도 많고 기분 좋은 쇼핑이었어요. 아이스크림 맛나고 크레이프는 특별한 정도는…

  • 루루아
    루루아
    1.04달 전

    특정 직원의 태도가 상식 밖으로 무례하여 즐거웠던 여행의 기분을 크게 망쳤습니다. ​오후 2시라는 이른 시간임에도 '홀리데이 초콜릿' 재고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고, 다른 인기 메뉴를 추천해달라는 요청은 아예 무시당했습니다. 결국 일반적인 초콜릿 맛을 주문하자 '다크? 너 진짜 다크 먹을 거야?'라며 고압적인 말투와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더군요. 스푼을 달라는 기본적인 요청에도 노골적으로 한숨을 쉬며 눈치를 주는 등 서비스 종사자로서의 배려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맛 또한 실망스러웠습니다. 젤라또 특유의 쫀득한 식감은 전혀 없었고 플레이버 자체도 매력이 없었습니다. 로마에 작지만 훌륭한 젤라또 집이 정말 많을텐데, 굳이 로마까지 와서 프랜차이즈에서 게다가 이런 불친절을 감수하며 방문할 가치가 있는 맛도 아니었습니다. 벤키가 초콜릿으로는 유서 깊을지 몰라도, 젤라또는 2000년대 들어 비즈니스 확장의 일환으로 시작된 만큼, 공장식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로마 현지의 장인정신을 기대한 제 선택이 실수였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친절할지 모르나, 운 나쁘게 저와 같은 경험을 하여 소중한 여행을 망치는 분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리뷰를 남깁니다. [ENG] The unprofessional and rude attitude of a specific staff member completely ruined my experience. ​Even though it was only 2 PM, I was told the 'Holiday Chocolate' was out of stock, and my request for other recommendations was completely ignored. When I eventually settled for a dark chocolate flavor, she asked condescendingly, 'Dark? Are you really going to eat dark?' with a mocking tone. Even a simple request for a spoon was met with a blatant, heavy sigh. ​The quality was equally disappointing. It lacked the characteristic chewy texture of authentic gelato, and the flavor was mediocre at best. Rome is full of amazing artisan shops with genuine craftsmanship. While Venchi has a history in chocolate, their gelato business is a relatively recent commercial expansion from the 2000s. It was my mistake to expect local quality from a mass-produced franchise. This place is simply not worth the risk of being treated with such disrespect. I hope other travelers avoid having their memories of Rome tainted here

  • Hyunkyung Kim
    Hyunkyung Kim
    5.05달 전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세요!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셔서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한국어로 인사도 해주셨어요(´▽`) 둘이서 하나 시켰는데 센스 있게 숟가락도 두 개 꽂아주셨어요. Grazie Su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