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dt Home of Chocolate
Kilchberg · 스위스 · museum

Lindt Home of Chocolate

Seestrasse 204, 8802 Kilchberg,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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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wering chocolate fountain, museum exhibits on production & hands-on workshops with chocolat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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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 Y
    J Y
    5.05달 전

    재밌는 경험 특히 아이들 있으면 무조건 가봐야 하는 곳 중 하나인 듯 관광객이 대부분이라 영어 설명도 엄청 천천히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음성 가이드는 한국어도 있음 박물관 티켓은 11시쯤 다 팔린 거 보면 미리 예약하는 게 좋은 것 같고, 초콜릿을 만드는 체험 하려면 예약 필수 입장료나 체험료가 외국인 기준으로는 조금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막상 가면 초콜릿을 제한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생각보다 이것저것 알차서 충분히 만족하고 나올 수 있는 듯

  • G P
    G P
    4.07달 전

    깔끔하고 좋음 음성기계 안되는곳 몇군데 있음 음성기계 있는것 좋은데 말이 너무 많음 기념품 샵에서 현금+카드 계산이 가능해서 일정 마지막에 현금 털고가기 좋음

  • 김은영
    김은영
    5.05달 전

    사실 마지막 날 취리히 하루 묵었을 때 스위스패스로 저희 가족 3명이 여행중이었는데 스위스패스가 되지 않아서 갈까 말까 많이 고민이 되었었거든요. 그리고 당일과 다음날까지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서 티켓이 없다 보니 갈 수 있다는 보장도 없었구요. 역에서 사는 방법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서 사는 방법이 있었는데 둘 다 불가능 했었어요. 혹시 몰라 사이트에 들어가서 새로고침하며 광클로 취소된 표 두 장을 구하게 되었는데 남편이 저랑 아이만 다녀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혼자 두고 가기 싫어서 그래서 일단은 같이 가보기로 했습니다. 카운터에서 직원분께 말씀드리니 가족인데 떨어지면 안 된다면서 너무 친절하시게도 저희 남편 티켓을 확보해 주셨고 운 좋게 시간까지 조정해서 같이 묶어주셔서 덕분에 3명이서 즐겁게 관람하고 나왔습니다. 내부에서도 초콜렛에 대한 역사와 정보를 많이 보게 되었고 시식도 했는데 맛있게 초콜렛을 먹었고 안 갔으면 어쩔뻔 했나 할 정도로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가고 싶으신 분들은 계획을 세우셔서 무조건 미리미리 티켓을 예매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Rachel Jung
    Rachel Jung
    5.08달 전

    박물관 관람하면서 초콜렛도 먹을 수 있고 나올 때도 초콜렛을 받아 올 수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미리 표 예매를 못해서 현장 구매로 입장했는데 오픈 시간 맞춰갔더니 운 좋게 입장 가능했어요. 원하는 시간 대에 입장하실려면 미리 예매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CHANHWI YU
    CHANHWI YU
    5.01년 전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어 전시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초콜릿에 관심이 없다면 지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녹인 초콜릿 맛보기, 여러 맛의 초콜릿 맛보기를 무제한으로 할 수 있고 마지막에는 8가지 맛의 Lindt 초콜릿을 하나씩 받아갈 수 있습니다. 초콜릿 판매점과 카페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당일에 가려고 했는데 예약 빈자리가 없어서 새로고침 계속 하다가 2자리가 나와서 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