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쇼 장어덮밥
교토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카네쇼 장어덮밥

155 Tokiwachō, Higashiyama Ward, Kyoto, 605-0079 일본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701) · 조회 2
가정집 느낌의 주방을 갖춘 식당으로 카운터 좌석에서 전통 장어 요리, 밥류,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한빛가온
2024. 10. 30.

🍁 기요미즈데라의 라이트업을 끝으로 교토의 단풍구경을 마무리하고 오사카로 돌아가기 전에 저녁식사를 하러 갔어요! 🍴 저녁메뉴로는 미리 찾아두었던 장어덮밥! 📞 사전에 국내에서 미리 전화로 예약을 했었어요 (실제로 식당에 가서 보니 예약을 하지 않았으면 먹기 어렵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식당에 가서 예약확인을 하고 자리에 앉았어요. 🍴 장어가 많이 들어간 메뉴도 있었지만, 여기에서 먹고 싶었던 것은 '계란지단이 올라간 장어덮밥'이었으니 '킨시동'을 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 바테이블(카운터석)을 좋아하는데, 앞에서 뭔가 분주하게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는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순간이라 그걸 좋아해서 그래요 ☺️ 테이블 앞 주방에서 열심히 장어를 굽고있고, 한 쪽에선 계란을 부쳐서 칼로 가늘게 썰어내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어떤 음식이 나올까...?'하며 기대가 한껏 고조되는 순간이에요. 드디어 음식이 나오고, 뚜껑에 덮혀있는 모습을 보며 두근두근...! 뚜껑을 열어보니, 소복하게 쌓여있는 계란지단이 모습을 드러냈어요! 계란지단을 걷어보니, 그 안에 들어있는 장어...! 계란지단에 장어와 밥을 함께 먹으니 장어만 들어있는 장어덮밥과는 또 다른 맛이 느껴져서 참 좋았어요 ☺️ (물론 장어 많이 들어간 그냥 장어덮밥도 참 좋아해요 👍) 📍 카네쇼 장어덮밥 https://maps.app.goo.gl/zGe61i6Jm2QKEerr7?g_st=ic

추천 메뉴: 킨시동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탈주
    탈주
    5.06달 전

    한국인이 유튜브에서 추천해준 교토에서 100년 넘은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감. 나리타 오모테산도에서도 100년 넘은 장어덮밥집을 갔었는데, 여기가 더 맛있었음. 결제는 현금만 가능. 찾기 어려운 위치에 있음. 우체국 옆 골목길로 쭉 들어가면 있습니다. 다시 교토에 가게 된다면 무조건 재방문 할거임. 영어도 가능하심.

  • 찰기남 Chalginam
    찰기남 Chalginam
    5.011달 전

    일본에서 먹어본 장어덮밥 중에 손에 꼽는 곳. 특히 계란지단을 가늘게 채 썰어 올린 킨시동이 취향저격. 단점을 꼽는다면 매장이 협소해 한번에 15명 내외만 입장 가능. 한번에 좌석을 채우고 주문 후 바로 조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대기하는 시간이 길다. 외부음식은 절대 반입금지(커피 및 음료도 안됨)

  • 노초원
    노초원
    2.010달 전

    장어가 정말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계란 채썬것도 좋았지만, 깨가 들어간 장어덮밥이 더 맛있었습니다. 친절하다고... 리뷰에서 봤지만, 아니요. 매우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밖에 대기도 없었고, 손님도 한테이블만 있는 상태에서 들어갔는데, 점원도 없어 잠시 입구에 서있었고, 돌아온 점원이 당황할 정도로 큰소리로 'Outside'를 외치셔서 거의 쫒겨났습니다. 20분 아무런 이유도 못듣고 대기했습니다. 저희 입장 10분 이후 들어온 서양인 커플은 바로 안내받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텀을 두고 들어가는 상황도 아니었고, 당연히 가게에 들어가서 설명을 받아야 밖에서 대기하던지 하지, 면전에서 손님에게 소리지르는건 처음 겪는 상황이었습니다. 맛은 있었지만 당황스러움은 그대로였고, 다시 방문할 생각은 없습니다.

  • 유아현 (핑덕)
    유아현 (핑덕)
    5.01년 전

    꼭 계란올라간 장어덮밥으로 드셔보세요. 포슬포슬한게 담백하고 넘 맛있고 장어의 짠맛을 중화시켜줍니다. 가게는 좀 숨어있는데 리뷰보고 우체국 옆으로 들어가서 금방 찾았고 전통식당 느낌 뿜뿜이에요. 그리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한 분은 너무 미남이셔서 아이돌인줄 알았어요☺️ 내부는 작고 조용한편이라 대화도 조용히 나눴어요 그래서 더 교토분위기가 많이 느껴지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Miju Kim
    Miju Kim
    2.06달 전

    어린이가 있는 가족은 가지마세요. 갑자기 예약마감이라며..사람가려받네요. 오픈하자마자가서 자리가 텅텅 비었는데ㅜㅜ 괜히 가서 시간낭비했어요. 게다가 찾기힘들어서 주변도 엄청 해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