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우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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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Yeji Lee⭐ 1.03달 전
설날에 일하시느라 힘드신거는 너무나 이해합니다만, 식사중에 유리잔이 깨졌는데 괜찮냐고 물어보시기는 커녕, 한숨만 내쉬고... 죄송합니다라고 말씀까지 드렸는데 그냥 무시하시는거는 정말 실망스러운 서비스네요 ㅠㅠ 제가 일부러 실수로 떨어뜨린것도 아니고 잔 밑에 물이 고여 바닥으로 스스로 미끄러진건데 대역죄인이 된 것 같은 눈치밥 다 먹엇네요 ㅎㅎㅎ :( 서비스직 종사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첫째도 둘째도 손님 안전 제일. 정녕 손님 탓이라 할지언정 괜찮냐고 한마디 덧붙이는 것 정도는 사람 대하는 직업으로서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naomi⭐ 5.08달 전
보쌈 먹고싶어서 포장해와서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는 맛 그대로라서 좋았어요. 막국수도 맛있는데 제 입맛에는 젓갈맛이 많이 느껴져서 그건 좀 아쉬웠어요. 인기가 많은 곳이라 조금 많이 기다려서 받아왔는데 기다린만큼 맛있고 또 먹고싶은 집입니다.
- Kyungmo Jae⭐ 5.012달 전
점심특선 보쌈&된장찌개 메뉴가 푸짐하고 맛있어요!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있으니 12시 전에 가는걸 추천드려요
- YennaPPa (Luscious.K)⭐ 5.02년 전
#LA 최고의 보쌈과 맛있는 한식 LA의 한식 중에 좀처럼 찾기 힘든 음식 중에 하나가 족발과 보쌈이에요. 여기 고바우하우스는 보쌈 하나로 LA 한식을 평정한 곳입니다. 보쌈 뿐만 아니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해물파전, 김치전, 쟁반막국수, 청국장, 된장찌개 등 다양한 메뉴를 알차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약 30년이 넘은 장수하는 레스토랑이에요. 저도 2007년 LA 처음 정착했을 때부터 단골로 다녔던 곳이고 지금도 그 명성이 대단한 곳이기도 합니다. #분위기 조금 어두운 분위기이지만 항상 가득찬 손님과 많은 손님들을 감당할 많은 서버들로 인해 활기차고 시끌벅적한 곳이에요. 손님들을 보면 가족식사로 오시는 분들이 많고 모임으로 오시는 분들도 많은 걸 보면 음식의 퀄리티와 그 푸짐함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밑반찬 여기 밑반부터 참 맛있습니다 미국에 있다보면 밑반찬의 소중함과 그 간절함이 증폭이 되는데.. 여기 오면 그 갈증이 해소됩니다. 특히 살짝 매콤한 장조림이 맛있었고 김치와 무침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보쌈 일단 보쌈이 나오는 비주얼부터 풍성합니다. 모듬보쌈은 삶은 돼지고기와 족편채 그리고 홍어찜이 제공되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해서 전 아직 한 번도 주문해 보진 못했어요 ㅜㅜ 대신 일반 보쌈의 경우 보쌈과 더불어 절인배추, 초절임무, 새우젓, 무말랭이무침, 초절임 할라피뇨가 제공이 되요. 냄새 1도 없이 부드럽게 잘 삶아진 돼지고기는 이집의 자랑입니다. 한약재 사용 없이 돼지고기의 담백함을 잘 살렸습니다. 여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컨디먼츠가 인데요.. 물 많은 새우젓이 아니고 새우 물기를 제거하고 새우에 양념을 한 새우젓은 새우의 풍미와 식감을 모두 잡은 굿아이디어. 초절임 할라피뇨는 미국의 특징을 잘 살린 어쩌면 궁여지책에서 나온 신의 한수. 달달하고 매콤함을 제공하는 할라피뇨가 보쌈에 참 잘 어울립니다 #청국장 특히 미국 집에서 끓여먹이 부담스러운 청국장인데, 항상 이곳에 오면 청국장을 주문해 먹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맛있었지만 한국에 거주하다 돌아오니 된장스러운 느낌과 달달한 맛이 조금 어색하네요. 그래도 그 맛은 여전히 좋습니다. 밥 비벼먹게 양푼에 채소를 함께 주시니 청국장을 좀 더 다양한 옵션으로 즐길 수 있네요. #갈비 LA 갈비 아니고 한국식 갈비 구워주세요. 양념도 적당하고 굽기도 좋고 평균 이상의 갈비입니다. 물론 BXX 순두부 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김치전 뭔가 세련되진 않았지만 집에서 구운 듯한 정감이 있는 맛이에요. 약간 기름진 건 아쉽지만 실짝 고추장 넣은 장떡 맛과 김치의 상큼함이 조화롭습니다. 전체적으로 한국의 음식에 비해 모자람 없고 오히려 미국적인 특색이 가미되어 더욱 업그레이드 된 느낌도 있는 최고의 한식집 입니다. 한식이 그리우실 때 고바우 하우스 후회 없습니다 !! 수퍼 초강추!
- ParkPark⭐ 2.03달 전
다른 식당 가려다 발길돌려 오랜만에 방문한곳 인테리어도 바뀐것같고 새롭다 런치 스페셜 메뉴의 구성의 예전과 다를바 없으나 식사후 소감은 허 하다는 느낌적인 느낌 포만감이 없다 쟁반국수도 좀 아쉬웠다 나의 의견만이 아님 뭐랄까… 기대 많이 하고 투고로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는 3.5/5 정도로 느껴짐. 예전 고바우 특유의 깊은 맛을 기억해서인지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맛이 조금 가벼워진 느낌으로 느껴짐. 해물파전은 식감은 나쁘지 않았지만 예전처럼 “아, 이 맛이다” 하는 인상은 부족하게 느껴짐. 메밀국수도 무난했지만 기억에 남을 정도는 아니게 느껴짐. 한때 정말 좋아하던 집이라 예전 그 시절의 맛이 더 그리워짐. 다시 예전의 고바우 맛으로 돌아오길 기대해봄. ㅡㅡㅡㅡㅡㅡ 오랜만에 옴 런치 스페셜 보쌈 콤보 인상된 밥값 에 한번 놀람 음식맛은 예전 그대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