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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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그래도 한번은 들려줘야할 곳! 동방미식 얼굴만한 칭다오를 처음 본곳이기도 합니다. 새우 진짜 맛있게 먹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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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동거노인⭐ 4.03달 전
한국인들에게 꿔바로우가 유명한듯. 한국인 입맛에 잘 맞고 많이 먹어봤던 그 맛에 약간 더 달고 얇은 느낌임. 가격도 비싸지 않고 가볍게 식사하기 좋은듯.
- 테니짱⭐ 5.03달 전
입구에서 직원이. . 야 여기가 동방미식이야. . 너 동방미식 찾지? 라는 느낌으로 동봥뮈쉭~~ 하며 불렀다. 꿔봐로우 오이?반찬 만두 동파육비슷한거. . 바나나무슨음료 콜라 등 시켜먹었는데 다 맛있었다. 가격은 80불이 안되었는데 싱가폴에서 4인가족 배부르게 먹고 이 가격이면 괜찮은듯 하다. 첫날 칠리크랩만 가성비 최악이었고 나머지는 잘먹었던 식사들이었다.
- Hong Kyu Lee⭐ 4.05달 전
Oriental Chinese Restaurant is a place many Korean travelers visit often. I’ve lived in Singapore for three years and had never been here, but I came for the first time after many people recommended it. The restaurants do so well that several shops in Chinatown are all Oriental Chinese Restaurant, almost like Manseon Hof in Euljiro. We ordered Pan-fried Meat(No. 336), cucumber salad (No. 102), lamb skewers (No. 801), Yang zhou fried rice (No. 613), and mapo chilli tofu (No. 235). The Pan-fried Meat was tasty, but it was quite sweet and the portion was big, so if you eat it for lunch with rice, you might find it a bit heavy before finishing. The Yang zhou fried rice was fluffy and delicious, and the mapo chilli tofu was a true mapo chilli tofu with lots of mala flavor. Because the mapo chilli tofu is spicy and strongly seasoned, I recommend eating it with plain rice. The lamb skewers still had a strong lamb smell, which was disappointing, so I probably wouldn’t order them again. It seems many Koreans visit because, as long as you pick the right dishes, it’s a place Koreans can enjoy comfortably. 여행온 한국 분들도 굉장히 자주 찾는 동방미식. 싱가포르에 3년 살면서 한번도 안와봤는데 여러분이 추천주셔서 처음 방문. 장사가 잘되어서 차이나 타운의 여러 가게가 모두 동방미식. 마치 한국 을지로의 만선호프처럼.. 꿔바로우(336번), 오이무침(102번), 양꼬치(801번), 볶음밥(613번), 마파두부(235번)을 시켜 먹음. 꿔바로우는 맛있었는데 너무 달고 양이 많아서 술안주가 아니라 점심에 밥으로 먹었다면 둘이 먹다보면 조금 질릴 수도 있음. 볶음밥은 포슬 포슬하니 맛있고, 마파두부는 마라가 듬뿍 들어간 정말 마파두부. 다만 마파두부는 맵기와 간이 있어서 맨밥과 같이 먹기를 추천. 양꼬치는 고기냄새를 못잡아서 많이 아쉬웠음. (다시 시키지는 않을듯.) 한국인도 메뉴만 잘 고르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서 많이 오는것 같아요.
- 지니⭐ 5.05달 전
늦게까지 운영되는 식당이기도 하고 숙소랑 가까워서 늦은 비행기임였음에도 방문할수있던 식당이라 싱가포르 첫 끼니로 정함. 대로변에 있고 늦은시간에 유일하게 사람많아서 찾기쉬움. 대부분 손님은 중국인이었고, 음식이 맛있다. 한국인도 많이 가긴하는지 참이슬이 있었고, 우리가 방문한 심야시간엔 한국인은 보기 어려웠다. 음식은 전부 맛있었고, 양갈비가 특히 부드럽고 맛있었다. 다른 메뉴도 더 맛보러 싱가포르여행하는 동안 더 갈 예정. 한국인이라면 호불호없이 먹을 맛이라 추천👍
- 올리브 삽목⭐ 5.08달 전
엄청 스페셜하다기 보다는 일상적인 중식당이지만 이것저것 골라서 먹기 좋습니다. 음식은 대체로 다 맛있고 시그니쳐 메뉴가 딱히 있지는 않으니 입맛대로 시키면 될것 같습니다. 복작대지만 대기는 거의 없고, 한국인들도 많이 방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꼬치 음식이나 고기튀김 등 고기류가 특히 더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