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츠마부시 빈쵸
후쿠오카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히츠마부시 빈쵸

일본 〒812-0027 Fukuoka, Hakata Ward, Shimokawabatamachi, 2−1 博多座・西銀再開発ビル 1F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4.5·입맛 적합도 3.5/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1,173) · 조회 10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C
ck
2023. 12. 12.

#히츠마부시빈쵸 ✔️후쿠오카_하카타 "후쿠오카에서 먹어야할 메뉴인 장어덮밥" ✔️위치 : 일본 〒812-0027 Fukuoka, Hakata Ward, Shimokawabatamachi, 2−1 博多座西銀座ビル 1階 ✔️ 모두들 #요시즈카우나기야 를 외칠 때 웨이팅을 버틸 수 없다면 매우 좋은 대안이라 생각 드는 곳 "히츠마부시 빈쵸"입니다. ✔️ 요시즈카우나기야의 웨이팅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다보니 평도 좋고 특히 구글로 사전 예약이 가능 해서 미리 예약하면 줄을 서지 않갔고 결론적으로 만족스로운 히츠마부시였습니다. ✔️메뉴 히츠마부시 정식 (3,150엔) 상 히츠마부시 정식 (3,800엔) 특상 히츠마부시 정식 (5,500엔) ✔️한국어메뉴판 있음 ✔️룸있음 ✔️카드가능 ㅡ ✔️ 한국에 비하면 가격이 나름 가성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양은 미니멀 합니다. 장어는 촉촉하면서 바삭하면서 양념도 잘 베어있어서 그냥먹어도 맛있고 김에 싸먹어도 맛있어요. 특히 개인적으로는 오차즈께로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이게 약간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 애매한 맛이 은근 중독성있어요. ✔️ 장어는 당연히 맛있어야하는 곳인데 밥도 맛있어요. 그냥 맨밥만 먹어도 정말 고슬고슬하고 탱글탱글해요. ✔️ 먹고 나서 배터진상태로 나카스 걸어가기에 딱 좋은 위치이긴 합니다. 더 유명한 요시즈카 우나기야의 웨이팅이 두렵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옵션이라 생각합니다.#히츠마부시

추천 메뉴: 히츠마부시 정식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지토피아
2023. 5. 13.

후쿠오카에서 유명한 장어덮밥집 요시즈카 우나기야를 가고싶었지만 언제나 웨이팅이 어마무시하다길래 다른 장어덮밥집을 찾던중 발견한 곳 입니다! 한국인들 후기도 꽤 나쁘지않았고 무엇보다 구글로 예약이 가능해서 선택했어요👍 저희가 방문했을때는 한국인이 거의 안보여서 더욱 일본스러운 분위기에서 먹었네요☺️ 📍일반 장어덮밥 📍오차즈케까지 먹을 수 있는 히츠마부시 정식 총 두가지 메인메뉴를 주문하고 사이드로 닭날개튀김도 주문했습니다 맨 처음에 닭날개튀김 먼저 가져다주셨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장어덮밥을 더 기대하게 되었어요 ㅋㅋㅋ 일본에서 음식 먹다보면 가끔 양념이 너무 짜서 못먹는 경우가 꽤 있는데 전혀 그런거없이 너무 잘 먹었어요!! 후에 나온 장어덮밥은 비주얼부터 남다르더라구요👍 밥 위에 올라간 장어는 눈녹듯 입안에서 녹아내리고 양념도 굉장히 맛있었어요!!!!! 오차즈케는 밥을 차에 말아먹는다고 해서 처음에 사실.. 거부감이 있었는데요🫣 역시 경험해봐야 안다고 지금은 오차즈케에 푹 빠져있습니다 ㅋㅋㅋ 📍오차즈케의 차는 리필하면 추가금이 들어가니 잘 조절해서 드세요🫶🏻 원래 남은 밥을 말아서 먹는거라고 하던데 저희는 너무 맛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말아먹으니 부족하더라구요🫢 장어덮밥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히츠마부시 빈쵸 +81 92-409-6522 https://maps.app.goo.gl/cZX9jqNDAj5MdoJ69?g_st=ic 맛도있고 예약도 가능해서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자리에 앉아 먹을 수 있으니 저는 앞으로 후쿠오카에 가면 여기를 갈 것 같아요 ㅎㅎ 아!! 체인점이라 다른 지역에서 지점이 여러개 있더라구요👏🏻

추천 메뉴: 히츠마부시 정식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INWOO YOOK
    INWOO YOOK
    5.03달 전

    장어덮밥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했는데 예약이나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일단 좋았다. 평소에는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고 하니, 여유 없이 가는 일정이라면 예약을 추천하고 싶다. 자리에 앉아 보니 테이블마다 공간이 아주 넓은 편은 아니었지만, 동선과 좌석 배치가 잘 나뉘어 있어서 옆 테이블 대화가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다. 장어덮밥 맛은 확실히 좋았다. 폭신한 식감보다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이곳 장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딱 취향에 맞았다. 먹깨비 여행이라 돈까스도 추가로 주문해봤는데, 돈까스는 평범한 편이었고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함께 먹기 좋은 메뉴라는 느낌이었다. 전체적으로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고, 기분 좋게 한 끼를 즐길 수 있었던 곳이다.

  • 김완태
    김완태
    3.05달 전

    구글지도에서 예약했습니다. 전날 예약해도 여유있게 가능합니다. 이곳은 여타 완전 부드러운 장어식감보다 조금 더 바삭하게 구워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하게 만든 장어 덮밥입니다. 장어 크기와 밥량을 선택할 수 있고 추천메뉴가 적힌 한국어 메뉴가 있어서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저는 된장오이도 같이 시켰는데 오이의 달달함을 감칠맛 넘치는 된장이 끌어올려서 입안에서 오이의 아삭함과 씨부분의 달달함, 큐슈지역에서 맛볼수 있는 보리된장의 극강의 감칠맛과 달달함이 어우러져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 냅니다. 보통 오이가 반찬으로 있으면 입을 씻어내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여기는 하나의 완벽한 디쉬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오이 좋아하면 오이된장에 맥주 2잔은 비웁니다. 장어덮밥은 양도 많고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테이블마다 가게에서 추천하는 좀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적혀있습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게 좋습니다. 특히나 얇게 슬라이스된 파랑 먹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오차즈케를 먹는데 여기서 키포인트는 테이블마다 있는 산초가루를 넣어 먹는겁니다. 보통 향신료에 불호가 많은 사람들이 많아서 산초를 넣는게 큰 모험이고 부담스러우실 분이 많으실 텐데 산초를 넣는 순간 한국에서 일본으로 퀀텀점프하니 굳은 마음 가지고 두번 생각해보신뒤에 몸을 내던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산초를 넣는 순간 장어가 가지고 있는 지방의 감칠맛이 끌어올려지고 오차즈케에 넣은 우지차의 차향이 산초향을 감사안고 산초의 산미만 남아서 자칫 장어가 남기고 난 기름짐이 씻겨내려갑니다. 여기에 파를 곁드리면 모험하면서 내딛었던 한발자국이 자랑스럽게 여길겁니다. 카드되고 조용한 분위기니 즐겁게 즐기시면 될거같습니다.

  • 박현우
    박현우
    5.02달 전

    구글검색으로 우연히 예약하고 혼밥으로 찾아간곳 히쓰마부시 1마리정식주문 건장한 성인남성 기준 딱 적당했어요 예약하고오니 예약석 준비되있었고 직원분들 상당히 친절하셔요 일본에서 처음 먹어보는 장어덮밥에 너무 맛있게잘먹었습니다 먹는방법도 3가지로 친절하게 잘 나와있었고 저는 파랑 와사비에 먹는게 가장 맛있었어요 오차츠케는 처음먹어봐서 그런지 저는 먹자마자 물음표???? 낯설엇어요 그래도 새로운 경험에 만족합니다 다음에 후쿠오카에 가게되면 부모님 모시고 가고싶은곳이에요

  • 임보라
    임보라
    5.03달 전

    일본에서 맛보는 첫 장어덮밥이었어요 초밥 피스만 먹어보다가 일본 장어는 맛있길래 장어덮밥까지 도전했고 구글 예약으로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한국에서 장어를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걱정도 살짝 있었는데 기우였어요 한국에서 먹는 장어(주로 장어구이)랑은 완전 다른 느낌이었고 저랑 엄마 모두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장어가 완전 겉바속촉 느낌이고 밥에 올려먹어도 맛있고 심지어 오차즈케로 먹어도 비리지않고 맛있었어요 이 맛이 생각나서 부산 유명 장어덮밥집도 가봤는데 이 맛이 안나더라구요 ㅠㅡㅠ 앞으로 일본가면 히츠마부시 꼭먹할게요

  • YEESO SAM
    YEESO SAM
    5.04달 전

    하카타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장어덮밥 맛집 중 하나. 하카타 중심지와는 거리가 있지만 지하철로 어렵지 않게 이동 가능하다. 점심 시간, 예약하여 방문했지만 도보방문도 웨이팅 없이 입장했을 것 같다. 장어의 맛은 만족.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양념이 슴슴하다는 누군가의 리뷰를 본 것 같지만 내 입에는 적절히 짭짤한 감칠맛이 느껴져 마음에 들었다. 돈카츠 정식, 장어 샐러드도 기대 이상. 돈카츠 정식에서 돈카츠 퀄리티도 왠만한 전문점 못지 않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