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 파닛
방콕 · 태국 · thai restaurant

와타나 파닛

336 338 Thanon Ekkamai, Khwaeng Khlong Tan Nuea,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4,680) · 조회 3
염소 스튜, 소고기 핫팟, 그 외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실용적인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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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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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foodie_from_seoul
2023. 10. 17.

백종원의 스푸파에 나오고 이미 현지에서 미슐랭 등에서 인정받은 식당, ‘와타타 파닛’에 다녀왔다. 식당 앞에 서면, 와타나 파닛의 시그니처 대왕 솥이 보인다. 엄청난 양의 소고기로 국물을 우리는 모습과 진한 국물 색이 이미 음식의 맛을 보장하는 것 같다. 한국인도 자주 찾는 곳이라서 그런지, 한국어 메뉴판도 있다. 면 종류는 소면은 당면, 작은 면은 우리가 자주 먹는 중면, 큰면은 중국의 넓쩍한 면을 의미한다. 주문한 소면의 갈비 쌀국수가 나왔다. 국물을 한 입 맛보니 자연스럽게 눈이 감긴다. 깊은 소고기 국물이다. 얇은 면이라서 국물이 정말 잘 배어있다.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국물 맛이 너무 좋아서 싹다 비웠다. 비빔면도 주문했는데 국물 쌀국수만큼 임팩트가 없 었다. 일반 쌀국수를 온전하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와타타 파닛 : https://maps.app.goo.gl/MyvPFNCvakpPYtf66

추천 메뉴: 갈비 쌀국수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Bling girl
    Bling girl
    1.03달 전

    ♥︎♥︎제리뷰를 끝까지 봐주세요 ♥︎♥︎ 한줄리뷰. 60바트짜리보다 맛이없고 간장맛이강하고 짜다. 이 음식을 먹으려고 숙소를 일부러 근처로 잡았는데, 구글에 휴무일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아 헛걸음했습니다. 하필 숙소를 21일에 옮기는데 23일에 오픈이라 결국 못 먹고 이동해야 했어요. 유명 맛집이라면 구글에 사전 휴무 공지는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객 입장에서는 꽤 불편했습니다. 23일에 남편이 꼭 먹고 싶다고 해서 통로에서 일부러 다시 방문했습니다. 줄이 길었는데, 이미 식사를 마치고 택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었어요. 다른 손님이 “그냥 들어가라”고 말해주지 않았다면 계속 기다렸을거에요. 대기 안내가 전혀 체계적이지 않았습니다. 한국어 메뉴판은 따로 있으며 요청하시면됩니다. 1번, 5번, 팟씨유를 주문했고 총 270바트 나왔습니다. 맛은 전체적으로 간장 맛이 많이 느껴지며 짰습니다. 고기는 부드러운 편이었지만 너무 오래 끓인 느낌이라 깊은 맛은 없었고 맛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스지(힘줄) 부위를 기대했는데 해당 부위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평소 집에서 스지를 삶아 먹거나 고기손질을 직접하는 편이라 정확히 알고있어요 남편은 6점이라고 햇고 저는 2점 주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굳이 다시 먹지 않아도 될 맛이었습니다. 결제는 GLN QR 이나 현금결제 가능합니다. 식사 후 계산하고 나오는데, 남편이 사진을 찍으니 남자 사장님이 고개 숙여 인사해주신 점은 좋았습니다. 다만, 조리 과정에서 익지않은 고기가 들어간 육수가 그대로 손님 국그릇에 서빙되는 모습이 보여 위생적으로 우려가 되었습니다. 특히 태국의 더운 날씨를 고려하면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장님보이는 사진 왼쪽에보면 익지않은 고기가 담긴 냄비에서 육수를 손님그릇에 담고있어요 ♥︎ 솔직히 한국 갈비탕이 훨씬 맛있습니다. 한국 가서 왕갈비탕 먹는 게 더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 Traveller Jun
    Traveller Jun
    5.05달 전

    since1976. 3대째 대를 이어 영업중. 대형 가마솥에 한약재, 소고기, 내장 등을 넣고 육수를 계속 끓여냄. 부드럽게 잘 삶아진 소고기, 내장, 큼직한 소고기완자 등이 들어간 국수가 이 집 대표메뉴. 갈비찜 국물 연상케하는 진한 육수에 약간의 약재 향도 남. 매운고추 식초 살짝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두꺼운 면 보다는 얇은 면발(중면)과 잘 어울리는 갈비국수. 사이드 팟운센은 팟타이스런 비주얼. 당면, 돼지고기, 숙주 넣고 끝에 계란 풀어 볶은 메뉴.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 이민경
    이민경
    4.04달 전

    1층은 좀 더운데 2층은 시원해요 소고기 국수 맛은 대추랑 약재 넣은 삼계탕맛!! 비빔국수는 제스탈 아니여서 ㅠㅠ 소면으로 먹었는데 후루룩 맛있네요 참고로 양 진짜 작음 (소식하는 여자도 완뚝 가능) 무조건 대자로 ..고고

  • 이동규
    이동규
    5.08달 전

    어제 나이쏘이 다녀왔는대 솔직히 제 입맛에는 여기가 소고기국수가 더 맛있는거 같았음... 약간의 이질적인 맛도 없이 딱 소갈비맛임!!! 아기들 먹어도 될만한 맛임!!! 궁물도 그렇게 짜진 않아서 다마셨음!! 중심지에서 소고기 국수 먹으려면 이쪽으로 오면 될듯 함!!! 담에는 비빔국수 맛보러 또 와야될듯!!

  • EDDY KIM
    EDDY KIM
    4.011달 전

    한국사람들에게는 백종원 스푸파 방콕편에 나왔던 소고기 쌀국수 식당으로 유명한 곳. 현지에서는 이미 유명한 식당이라 식사시간대에는 대기할 가능성이 높음. 주문한 메뉴는 소고기 쌀국수 넓은 면, 밥추가, 콜라임. 가격은 총 132바트. 진한 소고기 국물맛이 생각보다 괜찮으며 갈비탕과 비슷하기도 함. 테이블 옆에 있는 고추가루를 추가하면 더욱 익숙한 맛이 난다. 근데 방콕왔으면 이건 정말 꼭 먹어봐야해 정도의 맛이라기엔 조금 아쉬움. 이 식당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가능하면 그냥 택시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