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원안과 미야하라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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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타이중에서 꼭 가봐야 할 디저트 맛집 궁원안과(宮原眼科) 정말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을 취향에 따라 고른 뒤 토핑을 골라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ㅎ 타이베이에서 기차로 1시간 30분 걸리는 타이중에 이거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ㅋㅋ 📌 – 1스쿱 : 100 TWD (약 4,100원) – 2스쿱 : 180 TWD(약 7,400원) – 3스쿱 : 255 TWD(약 10,500원) – 와플컵 : 20 추가(약 80원) – 스페셜 : 80 추가(약 3,200원) 📌 - 영어로 된 메뉴판 있음 - 시식용 스푼으로 맛보고 결정하기 - 와플 컵 추가, 스페셜 업그레이드 필수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이현아⭐ 5.04달 전
많은 사람들로 붐비었으며 내부에 다양한 종류의 간식들이 비치되어 있었어요! 화려한 장식들로 구경하기 좋고 금방 둘러볼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구매할 때 일본어,중국어,영어 메뉴판이 구비되어 있으며 직원분께서 미리 메뉴를 확인하여 체크해주셔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었어요👍 아이스크림 종류나 토핑 추가 등 선택사항이 있어 좋았고 쓰레기통도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하였습니다! 다만, 화장실은 건물에서 살짝 거리가 있었어요🥲
- 조신권⭐ 4.04달 전
**궁원안(宮原眼科)**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 대만을 대표하는 디저트 명소입니다. 오래된 병원을 개조한 공간 자체가 하나의 관광 포인트처럼 멋스럽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사진 찍기 좋은 포토 스팟이 곳곳에 있어 들어서기만 해도 설레는 곳이에요. 그 안에서도 특히 미야하라 아이스크림은 꼭 맛봐야 할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아이스크림은 크리미하면서 진한 풍미가 특징이고, 다양한 토핑과 조합을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스타일로 즐기기 좋습니다. 흑당, 타로, 망고, 녹차 등 여러 맛이 있어 취향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요. 아이스크림과 함께 전시된 수제 과자, 파운드 케이크, 초콜릿 등도 모두 고급스러운 맛과 풍미를 자랑해 디저트 애호가라면 만족할 만한 선택지입니다. 맛은 전체적으로 단맛이 과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풍미가 잘 살아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매장 분위기는 세련되고 넓어 친구, 커플, 가족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만 관광객이 많아 주말이나 피크 타임에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고 인기 메뉴는 품절되기도 합니다. 📍 총평: 궁원안과 미야하라 아이스크림은 맛, 분위기, 비주얼 모두 만족스러운 디저트 경험으로, 대만 여행 중 달콤한 휴식이 필요할 때 꼭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 맛: ⭐️⭐️⭐️⭐️☆ 👍 분위기: ⭐️⭐️⭐️⭐️⭐️ 👍 서비스: ⭐️⭐️⭐️⭐️☆
- KB⭐ 5.05달 전
궁원안과는 예전 안과 건물을 그대로 살린 독특한 인테리어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빈티지한 분위기 속에서 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에게 꼭 추천할 장소. 특히 미야하라 아이스크림은 진하고 깊은 맛이 압도적이며, 한 번 맛보면 왜 대만 대표 디저트로 불리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토핑과 조합도 재미있고,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도 많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초코 초코 드세요.
- 대부⭐ 2.04달 전
여기나 제4신용합작소나 뭔 사람이 그리 많은지.. 안에 자리가 없기 때문에 줄 섰다가 주문하고 받아 나와서 길바닥에서 먹어야 함. 다 먹고 쓰레기 버릴데도 없고.. 맛은 그냥저냥. 가성비도 별로. 관광지 기념이라 생각하고 그냥 먹는..
- 장수희⭐ 5.06달 전
평일에도 사람이 꽤 많았지만 웨이팅이 금방 줄어들어요. 주문 받을 때 직원분들이 간단한 영어 단어로 소통해 주셔서 원하는 메뉴를 바로 주문했어요. 아이스크림이 달콤하고, 비스킷이 전부 맛있습니다! 바닐라 밀크맛으로 싱글 아이스크림, 선대 사이즈로 주문했어요. 리뷰에서 외국인에게 서비스 아이스크림 준다는 것을 봤었는데, 딸기맛이었어요. 과일맛이 많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