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홋쿄쿠세이 신사이바시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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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7)
리뷰 작성요새 오므라이스에 푹 빠져서 오므라이스 투어 다니고 있어요!👀 직접 가보고 맛있었던 집들만 추천드립니닷! 2탄은 다른 현지인분들께 추천받은 집들 싹 끌어 모아서 가져올께요! 맛있었던 집이나 추천하는 오므라이스 집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 1. 홋쿄쿠세이 신사이바시본점 北極星 心斎橋本店 : 유명하지만 일본인들도 자주 가는 정석 오므라이스 집. 위치 : 2 Chome-7-27 Nishishinsaibashi, Chuo Ward, Osaka, 542-0086 영업시간 : 11시 30분 - 21시 30분 2. 양식 카트리나 : 보들보들한 계란과 살짝 달달하면서 많이 짜지 않는 깔끔한 소스. 크림 고로케가 좋은 포인트. 위치 : 〒542-0075 Osaka, Chuo Ward, Nanbasennichimae, 10−16 ベスト! M 2F 영업시간 : 11시 - 16시 휴무 : 화요일 3. 무구니 : 토마토반 치즈반 오므라이스 추천. 토마토 소스는 깔끔하고 치즈는 진-한 가정식 오므라이스 맛. 위치 : Mittera Hall, 2 Chome-9-5 Nishishinsaibashi, Chuo Ward, Osaka, 542-0086 영업시간 : 11시 - 15시 4. ⭐️나니와 - 숩’s pick : 양념이 진하고 밥이 양념에 촉촉하게 푹 젖어 있어서 부드러운 계란과 같이 먹으면 술술 넘어감. 위치 : Mittera Hall, 2 Chome-9-5 Nishishinsaibashi, Chuo Ward, Osaka, 542-0086 영업시간 : 약 오전 10시 - 오후 9시 (요일마다 전부 달라요! 구글맵 확인 필수!) https://maps.app.goo.gl/DxPnjiTjTgA9PULK6?g_st=ic
홋쿄쿠세이 신사이바시본점 北極星 心斎橋本店 2 Chome-7-27 Nishishinsaibashi, Chuo Ward, Osaka, 542-0086 일본 오므라이스 현지인맛집 치킨라이스 맛집 소고기 카레도 맛있음! 나는 소고기 카레파 튀김에서 소고기 맛이 나요 세트메뉴로 새우튀김 + 미소된장 꼭 먹기
홋쿄쿠세이 📍 https://maps.app.goo.gl/Ns7i54gphNvfLyt49?g_st=ic 100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므라이스의 어머니 아버지 홋쿄쿠세이 저희는 여덟 시 다 되어서 갔는데 대기 팀이 없어서 들어가자마자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남자 점원분께서 제가 외국인인 걸 알고 저를 부르실 때 헤이! 하고 불러서 너무 웃겼습니다... 비닐봉지 필요하냐고 바끄! 바끄! 이러시는데 못 알아듣다가 손으로 가리키신 거 보고 알아듣고 하이 하이 했습니다 일본어 공부 더 열심히 해야지... 저는 최초로 개발한 집인 만큼 기본 맛을 맛보고 싶어서 햄오므라이스를 주문했고 꼬김은 배가 아파 ㅠ ㅠ 콘스프만 주문했습니다 참 여기 포장도 됩니다! 꼬김이 아파서 저희는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홋쿄쿠세이는 토마토소스를 절대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소스에서 토마토소스 특유의 시큼한 맛이 안 납니다 자극적이지도 않고요 오므라이스는 진짜... 너무 맛있어서 침 흘리다가 결국 눈물도 흘리고 말았습니다... 채소가 하나도 없이 딱 햄만 들어 있는데 햄에서... 불맛이 나네...? 버터 향도 무척 강했고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너무 맛있고 안타까워서 꼬김이 속이 안 좋은 걸 알면서도 몇 번... 먹였습니다 흑흑 꼬김이 오므라이스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콘스프는 그냥 콘스프 맛이었다고 합니다 알갱이가 엄청 탱탱했대요 그래도 굳이 홋쿄쿠세이 가실 거면... 꼭 오므라이스를 드세요 맛은 별 다섯 개 중... 2584 개? 재방문 의사 당연히 있고 아니 그냥 저희 집을 홋쿄쿠세이로 만들고 싶습니다 오사카에 가신다면 꼭 드셔 보세요!
🍥 위치 〒542-0086 大阪府大阪市中央区西心斎橋2丁目7−27 🍥영업시간 오전 11:30 - 오후 9:30 🍥 메뉴 햄 오므라이스 1080엔 치킨 오므라이스 1080엔 쇠고기 오므라이스 1230엔 백년 이상된 오므라이스를 오사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 북극성은 최초로 오므라이스를 만든 음식점으로도 유명하죠~ 단조로워 보이면서도 막상 입에 넣으면 풍미가 장난 아닌 맛집입니다 :) 꼭 방문해보세요~!
📌 2 Chome-7-27 Nishishinsaibashi, Chuo Ward, Osaka, 542-0086 일본 ⏰ 오전 11:30 ~ 오후 9:30 100년 전통의 오므라이스 맛집이에요 ! 제가 갔을 땐 웨이팅이 좀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서 번호표 뽑고 기다리시면 됩니당 어어어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담백하고 기본에 충실한 맛이에요 ! 아는 맛이 젤 무섭잖아요 😆 일본은 역시 계란 요리를 잘하는 거 같아요 계란이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ㅠㅠ 새우튀김도 추가해서 먹었는데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직접 일본에서 다녀온 맛집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여행할 때 사진보다 눈으로 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사진을 별로 찍지 않아요…. 사진이 없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홋쿄쿠세이 홋쿄쿠세이는 신사이바시에 있는 오므라이스집입니다. 외관은 전통 일본가옥처럼 생겼고 들어가면 신발장이 있는데 열쇠가 특이해요! 그 짱구 극장판 온천편에 나왔던 그 나무열쇠? 랑 똑같더라구요. 저는 소고기 오므라이스를 시켰습니다. 맛은 저희가 아는 오므라이스 맛이였어요. 그런데 계란이 더 부드럽고 케찹이 아닌 데미글라스 소스를 이용해서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밥도 고슬고슬해서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기대를 갖지마세요! 저희가 아는 오므라이스에서 조금 더 맛있는 오므라이스였습니다. 총점 : 4.1/5 영업시간 : 11:30~21:30 주소 : 2 Chome-7-27 Nishishinsaibashi, Chuo Ward, Osaka, 542-0086 일본 📍하루코마스시 하루코마스시는 덴진바시스지로쿠초메역 밑에 있는데요. 저는 우메다역에서 걸어갔어요. 그렇게 멀지는 않더라구요. 하루코마스시는 본점과 지점이 있는데 저는 지점을 갔습니다. 메뉴판은 구글번역기로 돌린 거 같은 메뉴판이 있어요! 주문하는 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자리에 앉아마자 뭐 마실 거냐고 물어보십니다. 따듯한 차는 오챠, 물은 오미즈라고 말씀하시면 돼요. 주문은 종이에 써서 주문하는데 일본어 못해도 그림 따라 그리듯이 히라가나 따라 써서 줘도 주문 가능합니다. 맛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좋았어요. 왜 줄서서 먹을까?라는 생각이 쏙 들어갈 정도? 회와 밥의 밸런스도 좋았고 와사비양도 적당했던 거 같아요. 평소에 스시를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다섯손가락에 들어갈 정도였습니다. 본점에 사람이 많다면 지점에서 드셔도 문제 없을 거 같아요! 총점 : 4.8/5 영업시간 : 11:00~22:00 *화요일 휴무 주소 : 5 Chome-6-8 Tenjinbashi, Kita Ward, Osaka, 530-0041 일본 📍모토무라 규카츠 모토무라 규카츠는 한국에서 이미 너무 유명하죠.. 규카츠집은 루쿠아쇼핑몰 10층에 있어요. 쇼핑몰이 조금 복잡해요… 남자는 규카츠 한장은 좀 부족하다고 해서 한장 반을 시켰어요.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규카츠가 나오면 직원분께서 설명해주시는데 영어가 가능해보이셨어요. 저는 일본어로 설명을 들었습니다. 두께는 그렇게 두껍지는 않지만 얇지도 않아요. 맛은 딱 첫입이 맛있었습니다. 계속 먹으니까 좀 느끼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고 제가 도쿄에서 규카츠를 먹었을 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맛이 없지는 않지만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셨고 일본어를 못해도 무리는 없어서 접근성은 좋을 거 같아요. 총점 : 3.1/5 영업시간 : 11:00~23:00 주소 : 일본 〒530-0001 Osaka, Kita Ward, Umeda, 3 Chome−1−3 LUCUA10F 📍천지인 천지인은 닛폰바시 아래에 있는데요. 구로몬시장이랑 가까워요. 일단 라멘이 유명해서 갔는데 찾아보니까 부타동도 너무 맛있다고 하길래 저는 부타동으로 시켰어요. 주문은 자판기로 합니다. 일본어 못하셔도 무리는 없을 거 같아요. 주문하면 종이가 나오는데 그 종이를 사장님께 주시면 됩니다. 맛은 녹진한 간장베이스가 좋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짜다고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일본음식은 원래 짜다는 걸 감안하면 맛있었습니다. 돼지고기는 잡내 같은 건 나지 않았고 직화로 구워서 불맛도 나서 맛있었어요. 자리가 조금 좁긴 하지만 혼자서 먹기도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가도 먹을 거 같아요! 총점 : 4.5/5 영업시간 : 11:00~03:00 *월요일 휴무 주소 : 4 Chome-15-23 Nipponbashi, Naniwa Ward, Osaka, 556-0005 일본 📍스미야 코바코 스미야코바코는 닛폰바시역 아래에 있습니다. 선술집이고 꼬치파는 집이에요. 메뉴판은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일단 맛은 깜짝 놀랐어요. 간장베이스에 달달 짭잘한 맛인데요. 퍽퍽한 닭안심이 너무 부드러웠고 여러 닭의 특수부위를 먹을 수 있었는데 하나하나 너무 맛있었습니다. 특히 닭 어깨살은 필수적으로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나는 닛폰바시에서 이자카야를 가고 싶고 꼬치가 먹고싶다? 바로 이 집을 추천합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만족스러운 가게에요. 총점 : 4.9/5 영업시간 : 17:00~00:00 주소 : 일본 〒542-0073 Osaka, Chuo Ward, Nipponbashi, 2 Chome−4−10 UKビル 1F 📍야키니쿠 호르몬 만센 야키니쿠 호르몬 만센 혹은 호르몬 타카라라는 야키니쿠 집입니다. 구로몬 시장에 위치하고 있어요. 일단 일본어 모르신다? 영어 모르신다? 근데 편하게 야키니쿠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 여기 무조건입니다. 저는 당연히 일본어를 사용했는데 사장님부터 직원들까지 한국어가 가능합니다. 사장님께서는 교포시래요 한국어도 경상도 사투리 쓰십니다. 혼자와서 먹기 불편하지 않아요. 오히려 혼자 오시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메뉴 중에서는 우설하고 새우살(인기가 많아서 없을 수 있어요) 그리고 안창살을 추천해요! 간은 그렇게 짜지도 않았고 적당했어요. 테이블에 간장(특제소스?)랑 마늘이랑 섞어서 찍어먹으라고 추천해주셔요. 정말 맛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행 첫날과 마지막날 두번 먹고 갔습니다. 단점이 있는데…비싸요… 남자분들은 한번 먹을 때 10만원 정도 생각하시고 가면 될 거 같아요. 이 곳은 꼭 추천! 총점 : 4.9/5 영업시간 : 17:00~23:00 주소 : 11-28 Nanbasennichimae, Chuo Ward, Osaka, 542-0075 일본 📍붓코시 라멘 붓코시 라멘은 키타하마역 아래에 있습니다. 주의하셔야할 점은 붓코시가 있고 봇코시가 있고 밧코시가 있어요. 아래 주소를 이용하시거나 영어로 bukkosi라고 치시면 돼요. 이 라멘의 특징은 소뼈를 우려서 육수로 사용해요. 일단 가게에 들어가서 자판기로 주문을 합니다. 일본어를 못하셔도 무리는 없을 거 같아요. 직원분들이 그렇게 친절하지는 않았는데 괜찮았구요. 맛은 진한 사골맛! 근데 정말 맛있어요. 라멘을 아무리 먹었어도 처음 먹어보는 맛일 겁니다. 어떻게 보면 싱겁나 생각할 수 있지만 삼삼해서 너무 좋았고 면도 후루룩 잘 넘어가는 두께였고 익힘정도였어요. 약간 외지에 있어서 일정이 바쁘신 분들께는 추천을 못드리지만 한번은 꼭 가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총점 : 4.6/5 영업시간 : 11:30~23:00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주소 : 2 Chome-12-41 Jusohigashi, Yodogawa Ward, Osaka, 532-0023 일본 여기까지 제가 먹어본 오사카 맛집이였습니다. 치토세와 호라이만두 같은 맛집들은 제 게시물에 자세히 올라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입맛은 주관적이라 제 입맛에는 맞아도 다른 분들은 안맞을 수 있어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를 했지만 제 주관적인 생각이 어쩔 수 없이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참고만 하기!
홋쿄쿠세이 신사이바시본점 입니다! 1. 웨이팅 - 12시 20분 쯤 도착했고, 10-15분 정도 웨이팅 했습니다. - 회전율 빠른 편 2. 메뉴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 스탠다드와 오리지널 오므라이스 차이는 아마 재료 구성인듯합니다. 저는 비프 스튜 오므라이스를 먹었습니다. 3. 가격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4. 개인적인 평 - 계란이 두껍게 올라가 있는게 아닌, 얇게 싸여져있었습니다. 맛은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계란과 밥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스튜는 저의 입맛에는 짠맛이 강했고, 고기는 질긴 느낌 없는 소고기였습니다. 시킬 때는 스튜를 더 기대했는데 스튜보다 밥이 더 맛있었네요. 5. 정리 - 비프스튜 오므라이스 말고 다른 메뉴 추천드립니다! ★★★ https://maps.app.goo.gl/egT9sHCyH5di1TQx9?g_st=ic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놀러가는아빠⭐ 5.03달 전
예약 없이 12시에 바로 입장했어요. 내부가 넓고 음식 조리 시간이랑 먹는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서 대기를 하더라도 30분 내외로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음식은 오므라이스가 부드러워서 한국식 죽처럼 잘 넘어가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가게 분위기 넘나 좋아요.
- 찌롱찌롱⭐ 5.03달 전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오므라이스의 원조집이라고 해서 가본 집. 지난 번 오사카 방문 시 휴무일에 겹쳐 못 가는 바람에 더욱 기대를 품고 재도전. 결과는 기대를 아득히 뛰어넘는 맛과 분위기. 속의 볶음밥도 일반 케첩볶음밥이랑 다르게 신맛은 적고, 풍미가 좋았으며, 데미그라스 소스 또한 한국에서 익히 먹던 것과는 꽤 다른 맛. 오므라이스를 좋아하는 사람이 싫어할 수는 없는 집.
- pa S⭐ 5.02달 전
일단 비가 추적추적 오기 시작한 저녁, 오므라이스를 먹어야겠다 생각해서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부모님과 저이기에 치킨 오므라이스를 검색해 이곳에 오게 되었어요. 리뷰나 분위기나 100년 이상된 전통적인 오므라이 전문 음식점이라는 것을 믿고 왔는데 치킨오므라이스 오리지널 버전1개, 카레 소스로 바꾼 치킨오므라이스 1개, 버섯오므라이스 1개, 치킨 8조각, 콘스프 하나, 된장국 하나를 시켜 맛을 보았는데 당연히 한국의 미소된장국 같은 맛을 바랄 순 없었지만 오므라이스는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안 오신분들은 한번 오셔서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 Nathaniel lowe⭐ 5.03달 전
대기 없이 점심 식사. 알고 보니 이전에도 왔던 오므라이스 가게! 버섯 오므라이스에 치즈 추가. 신발은 벗어야 함. 일본 전통 가옥 스타일로 가운데 정원이 있음. 음식 빨리 나옴. 재방문의사 있음!
- 비둘기⭐ 5.02달 전
분위기좋고 음식및 서비스 다 훌륭합니다. 2천엔 세트+드링크 300엔 먹었는데 같이나오는 고기스튜가 정말 훌륭합니다. 오므라이스는 햄 닭고기 먹었어요 전 햄이 젤 마싯었습니다. 카드가능